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애니멀즈-곰세마리' 中 "한류스타 있어야 촬영"…소녀시대 유리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니멀즈-곰세마리` 中 "한류스타 있어야 촬영"…소녀시대 유리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녀시대 유리가 `한류 가수` 조건으로 참여하게 됐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애니멀즈`에서 박준형, 곽동연, 장동민은 중국 동물원으로 향했다.


    중국에는 유일하게 세 쌍둥이 판다가 태어났다. 이에 제작진은 촬영을 제안했고 동물원 측은 "한류스타가 포함되어 있으면 허락하겠다"는 조건을 내밀었다.

    어쩔 수 없이 그들은 박준형이 `아이돌 1세대`라고 알리며 어필에 나섰다. 박준형은 직접 랩을 선보이며 열심히 설명했지만 그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그런 그들에게 판다를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다. 세 사람은 판다를 기다렸다가 인형탈을 쓴 판다를 보고 코웃음을 쳤다. 심지어 장동민은 "너 누구냐"며 판다를 쳤다. 그러나 인형탈 안에서 여자 비명 소리가 났고 그들은 여자라는 걸 확인했다.





    춤을 시켜보자 리듬을 잘타는 모습에 아이돌 여자 가수라는데 입을 모았다. 그리고 탈을 벗는 순간, 소녀시대 유리를 보고 그들은 환호했다. 그렇게 동물원이 원하는 한류 가수를 비롯한 `곰 세 마리` 팀이 완성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