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01.48

  • 151.63
  • 2.73%
코스닥

1,156.14

  • 17.85
  • 1.57%
1/2

‘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 “이대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극찬에 극찬

관련종목

2026-03-17 09: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팝스타4’ 스파클링걸스, “이대로 데뷔했으면 좋겠다” 극찬에 극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파클링걸스가 극찬을 받았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유희열과 박진영은 스파클링걸스의 무대에 이 팀의 유지와 데뷔를 바라며 극찬을 보냈다.


      3라운드에서 꼴찌의 반란을 일으켰던 ‘스파클링걸스’가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저번 무대에서 100%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해 기쁘다며 영광스럽다 전했다.

      양현석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 심사위원들에게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면서 이번 무대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번의 무대가 우연이었는지, 실력이었는지가 이번 무대에서 판가름이 날 거라며 그들을 긴장케 만들었다.

      한편 이들은 3라운드 이후에도 여전히 연습에 연습을 더하며 치열하게 고군분투 중이었다. 그러나 심사위원 그 누구도 ‘스파클링걸스’를 캐스팅하리라 희망하지는 않았다.



      이들은 이번 캐스팅라운드에서 욕심도 생기고 압박감도 느낀다면서 지난 라운드처럼 공연하듯이 하고 내려오자 마음 먹었지만 여전히 부담감이 큰 듯 보였다.

      이들은 시크릿의 ‘매직’을 준비했다면서 다들 아는 가요라 지루하고 평범하게 될까봐 걱정이었다면서 쉬지 않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이들의 ‘매직’ 무대가 끝나자 엄청난 박수가 쏟아졌고, 유희열은 “아이고~ 잘했다~” 며 감탄했다.

      유희열은 이들에게 연습을 정말 많이 한 것 같다면서 노래로 그들의 노력을 알았고, 수준 높은 편곡과 하모니까지 극찬했다.


      스파클링걸스는 이 팀이 유지됐으면 좋겠다면서 기적이 아닌 연습량의 승리라며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양현석은 오늘 무대는 90점을 주고 싶다면서 연습을 너무 많이 했다며 자연스럽지 못한 무대에 실망한 듯 했다.



      반면 박진영은 양현석의 생각과 다르다면서 차라리 연습을 더 해서 소화를 시키는 게 낫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살아있는 모습을 칭찬했다.

      박진영은 나중에 데뷔를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면서 극찬했고, 이들을 캐스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