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사람이 좋다' 이본 "'토토가' 섭외, 처음에 장난인줄 알았다"

관련종목

2026-01-30 06:4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좋다` 이본 "`토토가` 섭외, 처음에 장난인줄 알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본 "`토토가` 섭외, 처음에 장난인줄 알았다"


      탤런트 이본이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본은 "`토토가` 섭외를 위해 박명수가 전화를 했는데 처음에 장난인 줄 알았다"라며 말문을 꺼냈다.


      이어 "옆에서 정준하가 `이본 씨, 장난 아니에요`라고 얘기해 그제야 믿어졌다"라고 말했다.

      이본은 "`토토가` 녹화 당시 너무 울 것 같아 가수들과 마주치지 않게 해달라고 얘기했는데, 카메라 리허설에서 정말 눈물이 터져 나왔다"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본은 1990년대 인기 배우이자 MC로 활동하다가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이본은 지난해 12월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 특별 MC로 출연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이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김태호 PD와 가수 장수원이 출연했다.(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