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의 찰떡궁합 스틸컷이 화제다.
23일 `삼시세끼-어촌편` 첫 방송 후 공식 SNS에는 “첫 방송 즐겁게 보셨나요? 하루종일 티격태격이었던 마흔여섯쨜 두 아저씨. 덕분에 누군가의 금요일 밤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다음 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차승원과 유해진의 현장 스틸컷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만재도 현지 주민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차승원은 팔짱을 끼고 있고, 유해진은 차승원을 바라보고 있어 티격태격하면서도 찰떡궁합인 두 사람의 사이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한편 23일 첫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목포에서 6시간 동안 배를 타고 만재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풍랑주의보에 맞서 천막을 치고, 불을 피우면서 티격태격 환상 궁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엄마 아빠같네.”,“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귀여운 아저씨들”,“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오늘 재미있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