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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부부의 알콩달콩 만재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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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부부의 알콩달콩 만재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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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유해진과 차승원이 부부의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처음으로 만재도를 방문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가운데 차승원이 물고기를 잡으러 나선 사이 유해진이 집안일을 하기도 하며 부부같은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으로 멀무침을 맛있게 먹은 뒤 차승원은 머리를 빗고 샤워 코롱을 여러번 뿌리며 식구를 먹여살리기 위해 통발을 들고 당당하게 일터로 나섰다.

    집에서 설거지를 하며 기다리기로 한 유해진은 그릇을 닦으며 "아이고 허리야. 바깥양반이 하도 깔끔 해가지고. 설거지도 대충하면 한 마디 듣는다니까"라며 엄마 같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해진은 "어쩌면 그렇게 깔끔한지. 집에 있으면 그냥 노는 줄 알아"라며 하소연하다가 "나이가 드니까 혼잣말이 많아진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차승원은 본격적인 낚시에 나섰다. 통발을 들고 바닷가로 의기양양하게 나간 차승원은 통발 두 개를 바다에 던져 놓은 후 낚시대를 놓고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거센 파도 때문인지 낚시대의 미끼가 사라지거나 심지어 바늘까지 사라지자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차승원이 두 번째 통발을 들어 올렸을 때 통발 속에는 처음으로 잡은 먹거리인 `군소`를 보며 반가워했다.


    제작진은 어리둥절해 하는 차승원에게 군소가 비싸다는 이야기를 하자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이다"라고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군소를 들고 집으로 돌아오던 차승원은 마을 이장님에게 들러 군소 요리법에 대해 물었다. 살짝 대쳐 먹으면 된다는 말에 집으로 와 요리했지만, 처음 잡아 올린 크기의 반도 안되는 모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유해진은 군소를 먹어보더니 "쫄깃쫄깃 하다"면서 맛있게 식사를 하며 차승원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할 것으로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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