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 문자
배우 클라라가 현재 자신의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21일 클라라는 홍콩영화 `천국에서 떨어진 강아지왕자`의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현지 언론을 통해 클라라는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며 "일을 즐기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나는 정말 행복하다" 라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해 12월 23일 클라라는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접수했으며 이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후 클라라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회장 사이에 주고 받은 문자가 공개되면서 갈등은 더욱 심화됐다.
문자가 공개된 이후 클라라는 이전 더욱 사적인 대화가 많았으나 휴대폰이 물에 빠져 복원이 안되고 카톡 서버에도 남아있지 않다고 해명해 논란이 되고 있다.
클라라 문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문자, 휴대폰 침수라니" "클라라 문자, 멘탈 강하다" "클라라 문자,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