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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태티서 멤버 태연 (사진=KBS) |
`현재 상태는?`…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소녀시대 멤버 태연(25)이 서울가요대상 무대에서 추락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24회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 서울가요대상 현장을 촬영하던 팬들이 이 모습을 포착,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태연이 무대 뒤로 걸어가다가 추락했다. 이에 주변에 있던 백댄서들과 태티서 멤버들이 황급히 달려왔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태연은 사고 직후 치료를 받고 귀가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태연이 속한 태티서는 2014 서울가요대상(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를 비롯해 AOA, 에이핑크, 케이윌, 산이&레이나, 빅스, 씨스타, 소유&정기고, 엑소, B1A4, 태티서, 태민, 걸스데이, 인피니트, 비스트,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갓세븐, 에디킴, 레드벨벳 등이 출연했다.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소식을 접한 팬들은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많이 걱정되네요"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소녀시대 태티서 태연 추락사고, 쾌유를 빕니다"라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