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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투 하트, 단 둘이 차 안에서 하룻밤... '무슨 사연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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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투 하트, 단 둘이 차 안에서 하룻밤... `무슨 사연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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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희-천정명의 자동차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연출 이윤정) 3~4회에서 홍도(최강희)와 이석(천정명)은 함께 정신 상담소를 운영하며 서로에게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과정이 연출됐다.

    이번 화에서는 각자의 아픔을 가숨에 품은 둘은 결국 갑작스레 하룻밤을 함께 하게 돼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23일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안에서 서로에게 기대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었으며, 최강희는 천정명을 달래듯 토닥이며 그의 품 위에 누워있었다. 천정명도 그런 그녀를 거부하지 않은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있어 두 사람 사이 로맨틱한 긴장감이 극대화되고 있다.

    이에 이윤정 감독은 "앞으로 예상된 진로와는 정반대의 전개가 펼쳐지며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각 배역의 속내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트투하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트투하트, 케미 대박" "하트투하트, 귀여워" "하트투하트, 토닥 토닥" "하트투하트, 이제 시작"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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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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