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한 M.I.B 멤머 강남이 포착됐다.

23일 MBC `일밤-애니멀즈`의 코너 `유치원에 간 강아지` 측은 강남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아이는 같은 방향을 응시하고 있는데, 해맑은 강남의 표정에 비해 품에 안긴 어린아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망울의 울기 직전의 극명한 반
전 표정 대비를 이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같은 곳을 바라보며 반전 표정을 지은 사연은 25일 방송 될 MBC `일밤-애니멀즈`에서 밝혀질 것으로 알려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 하고 있다.
MBC `일밤-애니멀즈`의 새 코너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세 명의 스타가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6명의 아이와 6마리의 강아지들을 돌보며 생기는 일화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일밤-애니멀즈`는 25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MBC `일밤-애니멀즈`)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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