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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셋값 31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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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셋값 31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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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셋값이 31주 연속 오르는 등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이 0.1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16%, 신도시 0.06%, 경기와 인천이 0.09% 올랐다.

    서울의 경우 서초구가 전셋값 상승률이 0.46%로 가장 많이 올랐다.


    서초는 전세의 월세전환과 한양, 한신5차 등의 재건축이주 등의 수요증가로 전세물건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잠원동 한신2차, 반포동 주공1단지 등이 500만원~3천만원 가량 올랐다

    이어 강서구(0.38%)와 광진구(0.35%), 성동구(0.26%), 강동구(0.23%) 순으로 전셋값이 많이 올랐다.



    강서구는 화곡동 우장산IPARK,e편한세상, 방화동 도시개발12단지 등이 500만원~3천만원 가량 올랐고, 광진구는 구의동 현대2단지, 현대프라임 등이 전세물건 부족을 보이며 1천만원~1천500만원 가량 올랐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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