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이 황정음에게 버럭 화를 냈다.
22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6회에서 박선생이 리진(황정음 분)에게 버럭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선생은 “근신 처분이 무슨 벼슬이야? 근데 병원에 코빼기도 안 보여? 당장 병원으로 달려온다. 롸잇나우!”라며 수화기에 소리쳤다.
한편, 박선생은 “재단 이사장이 부탁한 VVIP니까 읽어보고 싸인 해”라며 리진의 등을 떠밀어 신세기(지성 분)의 비밀주치의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