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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서머스 "ECB QE, 필요하지만 '만병통치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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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서머스 "ECB QE, 필요하지만 `만병통치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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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 아침]

    글로벌 마켓 뷰
    출연: 명민준 · 권예림 외신 캐스터


    ECB 전면적 양적완화 반응
    -라가르드, ECB 양적완화 결정 환영
    -메르켈, 이번 결정으로 경제개혁 늦춰선 안돼
    -UBS, 유로화 약세 디플레이션만 부를 것

    드라기 ECB 총재
    양적완화 정책을 바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는 데에 압도적으로 다수가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결국 투표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국 간 20%의 (채권손실) 위험분담 원칙에도 공감대가 이루어졌습니다.


    로이터 통신 전문가
    앞으로 남부 유럽 국가들은 빚을 져야 할 것입니다. 유로화의 추가 약세가 이어지면서 결국 독일 증시에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오늘 시장은 (QE 발표로) 선물을 받은 셈입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대가가 따를 수 있습니다.

    SNS 전문가 의견
    래리 서머스 / 하버드대 교수
    ECB QE, 필요하지만 `만병통치약` 아냐



    앤드류 센탄스 / PwC 이코노미스트
    ECB, 매달 600억 유로 채권매입…큰 바주카포 아냐

    마크 오스트발트 / ADMISI 시장전문가
    국채매입, 회원국 `위험 분담` 한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굿모닝 투자의 아침, 평일 오전 06시~08시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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