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
SBS 스포츠 김세희 아나운서(26)와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28) 선수가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2일 한 매체는 "황재균 선수와 김세희 아나운서는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알렸다.
이에 같은날 롯데 구단측은 "사실무근이며 만난 적도 없다더라"고 설명했으며 김세희 아나운서 또한 "만난 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데이트는 더 말도 안된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세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부터 SBS 스포츠의 전신인 SBS ESPN의 아나운서로 재직하고 있으며, 야구팬들로부터 여신이라는 칭호를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황재균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3루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 잘어울리는데"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 왜 이런 열애설이 났대?" "김세희 황재균 열애설 부인, 삼청동 데이트는 뭐지?"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