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오민석이 ‘총성 없는 전쟁’을 예고했다.
MBC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연출 김진만) 에서 두 사람은 육촌 형제 사이로 ‘승진 그룹’ 후계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사이다.
이날 지성과 오민석이 날카로운 대립 구도를 형성하는 현장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회사 복도에서 마주친 두 사람이 불꽃 튀는 눈빛 대결을 펼쳐 긴장감을 고조 시킨 것.
특히, 지성은 갑자기 가슴 언저리를 부여잡아 ‘인격교대’를 하는 긴급 상황이 오게 된 건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 측은 “극이 진행되며 지성과 오민석의 대립구도가 더욱 심화되어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6회는 22일(오늘)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