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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잔혹사, 이번엔 장위안 '무단결근+체벌+이상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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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잔혹사, 이번엔 장위안 `무단결근+체벌+이상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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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잔혹사, 이번엔 장위안 `무단결근+체벌+이상형` 논란

    장위안이 어학원 무단결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논란 사진 정보=장위안SNS)

    21일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잦은 무단결근과 불성실한 수업 태도를 보여 수강생들이 불만이 많다고 보도했다.


    A 어학원에 따르면 장위안은 20분 이상 지각하는 것은 빈번했으며, 무단결근 외에 미리 통보한 결근 횟수도 수 차례 있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논란 사진 정보=장위안SNS)

    장위안의 무단 결근 논란은 ‘비정상회담’ 출연 이후부터인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유명세를 타니 거만해진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논란으로 장위안의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이상형에 대해 “밥도 잘 하고 집안일을 잘하는 데다 시부모님에게 잘 하는 여자와 만나고 싶다. 부모님 발을 씻어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며 “그만큼 효심이 지극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또 지난해 8월 `비정상회담` 방송에서는 체벌 논란으로 곤혹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MC가 장위안에게 "체벌을 하느냐"고 물었고, 장위안은 망설임 없이 "네. 때린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방송 나가도 괜찮겠느냐"라고 물었고, 장위안은 "괜찮다. 다 안다"고 답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논란에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비정상회담 좀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라",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외국인들이 한국을 아주 우습게 보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단결근, 기본이 안됐네 쯧"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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