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5.83

  • 64.14
  • 1.21%
코스닥

1,118.64

  • 3.44
  • 0.31%
1/3

이종석, 박신혜와 "저희는 이제 물러갑니다" 종영 인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종석, 박신혜와 "저희는 이제 물러갑니다" 종영 인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피노키오’ 종영 인사를 전했다.

    지난 17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랜만에 진지함. 저희는 이제 물러갑니다.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 행복했고 좋은 드라마라서 더 뿌듯합니다. 3개월 동안 매일이 오늘 같았던 오늘이 끝이 났네요. 그동안 지켜봐 주셔서,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이종석 박신혜가 ‘피노키오’ 마지막 장면의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연인처럼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이종석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종석 박신혜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박신혜” “이종석 박신혜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이종석 박신혜 다시 돌아와” “이종석 박신혜 보고싶을거야” “이종석 박신혜 다른 작품에서 또 만났으면” “이종석 박신혜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 박신혜는 지난 15일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 하는 여자로 분해 열연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