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이하 빛미나)` 첫 방송이 전파를 타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드라마에서 오연서는 청해 상단의 실력자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역을 맡았다.
신율은 재기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서, 귀엽고 당돌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신율은 극 중 "그럼 내가 뭘 주면 그 쪽을 살 수 있어요?"라고 말하며 하룻밤 혼인을 제안하는 독립적인 고려 여성상을 띈다.
색다른 매력을 뽐낸 오연서의 모습에 앞으로의 전개가 눈길을 끈다.
`빛미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빛미나`는 백진희 최진혁 주연의 `오만과 편견`의 후속작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첫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헐" "빛나거나 미치거나, 귀여워" "빛나거나 미치거나, 재밌더라"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번에 못 받은 대상 노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