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킬미힐미' 박서준, 황정음 향한 마음 '애틋'

관련종목

2026-01-11 07:0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킬미힐미` 박서준, 황정음 향한 마음 `애틋`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월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진수완 극본, 김진만-김대진 연출)’에서는 오리진(황정음)과 대화하는 오리온(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리온(박서준)은 오리진(황정음)의 병원을 찾아 가 악몽을 꾼 오리진(황정음)을 보게 됐다.


      이에 오리진(황정음)은 오리온(박서준)에게“우리 혹시 트램펄린 집에 있었냐. 왜 이렇게 둥그런데 원안에서 뛰면 공중으로 튀어 오르는 거. 그 위에서 웬 남자 랑 놀고 있었어. 우리 거기서 놀았던 적 없냐. 기억해 봐라“라며 자신의 꿈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나 좋다고 들이 댔던 남자도 나왔다. 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네가 날 불렀잖아. 오래 오래 전부터. 이제 나랑 놀자’라고 했다라고전했다.


      이를 들은 오리온(박서준)은 “충격 받지 마라. 번역해 줄게. 네가 나에게 추파를 던졌잖아. 아까 아까 전부터. 이제 나랑 호텔 가자라고 말해 오리진(황정음)에게 마구 맞았다.


      이후 집으로 돌아가려고 차에 오르던 오리온(박서준)은 “생각났다. 트램펄린, 그거 우리 집 마당이 아니라 공원이었을 거야. 왜 우리 옆집 아저씨한테 빌려서 공원에서 놀지 않았냐. 잘 기억해 봐라. 그러니 그 남자 아이는 나야. 그리고 그 남자 절대 만나지 마라. 멘트가 이상하다. 분명 제비가 틀림없다. 뭐 사라고 할 것이다”라며 농담 섞인 말을 건네 또 한 번 오리진(황정음)에게 멱살을 잡혔다.<!--StartFragment-->이어 차에 올라 탄 오리온(박서준)은 "거짓말해서 미안하다. 근데 생각하지 마라. 어린 시절 일도, 네 맘 흔들어대는 놈도. 지켜보는 오빠 마음이 찢어지지 않냐"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