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4.92

  • 37.68
  • 0.69%
코스닥

1,134.23

  • 18.73
  • 1.62%
1/2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친딸이란 사실 알았다 '충격의 모녀상봉'

관련종목

2026-03-16 13: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친딸이란 사실 알았다 `충격의 모녀상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 친딸이란 사실 알았다 `충격의 모녀상봉`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백야(박하나)가 서은하(이보희)에게 자신이 친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65회에서 백야는 서은하를 일부러 자극했고 이에 격분한 서은하는 백야에게 물을 끼얹고 뺨을 때리는 등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이에 백야는 "내가 왜 청첩장 안 찍은 줄 알아?"라고 소리친 후 "신랑 측 엄마랑 신부 측 엄마 이름이 같은데 어떻게 찍어"라며 서은하에게 친딸 백선동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백야는 서은하에게 "유전자 검사 해봐요. 나도 아니었으면 좋겠어. 당신 같은 사람이 날 낳았다는 게 미치게 싫어. 버러지 같은 게? 그래요. 나 버러지 맞아. 개만도 못한 버러지야"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백야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서은하는 "미안하다"라며 무릎을 꿇고 빌었다. 또한 아들의 죽음 소식에 “믿을 수가 없다”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