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서, 배수빈, 하재숙이 14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신사옥 13층에서 열린 드라마 `내마음 반짝반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마음 반짝반짝`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남보라, 장신영, 이태임, 이덕화, 윤미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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