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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오승환, '내일이라도 결혼 가능하다' '깜짝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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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오승환, `내일이라도 결혼 가능하다` `깜짝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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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호와 오승환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 이vs(대)오] 특집에 출연한 이대호와 오승환이 각자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키 194cm, 몸무게 130kg의 거구로 ‘빅보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대호는 MC 윤종신이 “이대호 선수의 야구 인생은 늘 다이어트다. 13년 동안 살을 뺐다고?”라고 묻자 “돼지 같은 사람이 야구를 하냐는 편견이 많았다” 며 “겨울만 되면 다이어트를 한다”고 대답했다.

    오승환은 “많은 사람들이 오승환이 결혼을 언제 할지 궁금해한다”는 질문에 “내일이라도 할 수 있다. 준비는 다 돼있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정준하는 “주변 연예인 중에서 오승환을 소개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 - 이vs(대)오] 특집은 오늘(1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IMAGE2@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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