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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화장실에 갇히다! ...‘거기 누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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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화장실에 갇히다! ...‘거기 누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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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이시영)가 화장실에 갇혔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연출: 한지승 극본: 김도우) 14회에서 일리(이시영)가 화장실에 갇혀 준(이수혁)이 구해준 모습이 방영됐다.


    일리와 준은 같은 작업 환경에서 다시 재회했다. 그런 일리가 반가운 준과는 달리 일리는 쿨하게 준을 대했는데. 그러던 중 작업을 하고 퇴근하던 일리(이시영)는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화장실에 갇히고 말았다.

    준 역시 먼저 퇴근을 하고서 일리를 기다리던 중, 일리에게 연락이 되질 않자 걱정하던 준은 다시 작업실로 향하고, 화장실에 갇힌 일리를 구해줬다.

    그리고 그런 일리에게 준은 ‘장 박사님은 어디가 좋았어요? 얘기하면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내가 한 말, 아직 남아있어요. 내가 김 여사 책임지겠다는 말. 다시 시작해보자는 것도. 억울하지 않아요? 뭐하나 제대로 해본 것 없이.’


    이에 일리는 ‘너무 늦었어요. 그만가요.’ 라고 도망치자, 이에 준은 ‘겁쟁이구나. 김여사.’ 하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

    한편 ‘일리 있는 사랑’은 결혼 후에 찾아온 첫 사랑. 아내가 사랑에 빠져, 운명일 수밖에 없는 어느 사랑스러운 부부에 대한 명랑, 상큼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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