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김풍, 자투리타타로 이현이 마음 사로잡아 "진짜 맛있다!" 반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풍, 자투리타타로 이현이 마음 사로잡아 "진짜 맛있다!" 반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풍의 자투리타타 요리가 이현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현이의 냉장고 속 재료로 김풍 셰프와 샘킴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샘 킴은 이탈리아 아란치니를 활용한 `마이 러블리 튀밥` 요리했고, 김풍은 이탈리아 가정식 오믈렛 `자투리타타`를 선보였다.


    샘 킴이 이변 없이 요리를 완성한 것에 비해 김풍은 요리 마지막까지 시간에 쫓기고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성주 등은 김풍의 요리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의외였다.

    이현이는 완성된 샘킴의 요리를 맛본 뒤 "진짜 맛있다. 내 냉장고에서 이런 요리가 나왔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이라고 마했다.


    이후 김풍의 요리를 맛본 이현이는 "으흥~"이라며 맛을 음미하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고 "진짜 맛있어요"라고 감탄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역사적인 신음소리다. 오디오 감독님이 놀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