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서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서 고마워"... 누가?

관련종목

2026-01-10 12:4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서 고마워"... 누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줘서 고마워"... 누가?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가수 바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서현은 13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에 참석해 바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서현은 "바다 언니와 함께 스칼렛 오하라 역할로 캐스팅 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바다 언니는 하나부터 열까지 옆에서 도와준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현은 "함께 연습을 할 때는 쉬는 시간에도 스칼렛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늘 작품 이야기를 한다"며 "연습실 나와서도 같이 분석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의 원작 소설과 영화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한국에서 아시아 초연 무대를 올렸다.

      남자 배우들이 꿈꾸는 역할로 손꼽혀 온 레트 버틀러 역할에 배우 주진모와 뮤지컬 배우 김법래가 캐스팅됐다. 서현과 바다가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할을 맡았고, 애슐리 역할에는 마이클 리와 정상윤이 더블 캐스팅됐다. 멜라니 역할은 김보경과 유리아가 연기한다.



      한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프랑스 최대 공연장 팔래 데 스포르 드 파리에서 단 9개월 만에 90만 명을 동원하며 성공을 거둔 대작 뮤지컬로 `십계`, `로미오 앤 줄리엣`의 프랑스 국보급 제작진이 모여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살리며 화제가 된 작품이다.

      웅장하고 화려한 스케일, 남북전쟁을 둘러싼 네 연인의 운명과 사랑의 대서사시를 담은 거대한 스토리,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이며 원작의 감동은 물론 프랑스 뮤지컬의 진수를 그대로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사진=MBC `무한도전-토토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