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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특징, 1급수에서만 생활하는 육식성 어종 "산천어 축제장 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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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특징, 1급수에서만 생활하는 육식성 어종 "산천어 축제장 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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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천어 특징

    연어과 민물고기 산천어의 특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천어는 몸이 옆으로 납작하고, 위턱은 눈 아래로 휘어져 내려오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악골(턱뼈), 구개골(입천장 앞쪽에 있는 한 쌍의 납작한 뼈)과 혀에는 날카로운 이가 1~2열로 배열되어 있다.

    몸통 옆면에는 10여 개의 큰 가로무늬가 옆줄을 훨씬 지나 배열되어 있고, 그 윗부분에는 눈 크기만 한 반점들이 가로무늬 사이에 끼워져 있다. 아랫부분에는 눈동자보다 작은 반점들이 가로무늬 사이에 있다.


    산천어는 환경부가 선정한 `수질 매우 좋음` 등급의 생물지표종이다. 물이 지극히 맑고 수온도 연중 20도 이하인 곳에서만 살아간다. 용존 산소량이 9ppm을 넘는 1급수에서 서식하는 냉수성 토종물고기이다.

    수명은 2-3년 가량이며 육식성으로 동물성 플랑크톤이나 갑각류, 물속 곤충이나 물고기 또는 그 알을 먹고 생활한다.



    산천어 특징을 접한 네티즌들은 "산천어 특징, 축제가야지" "산천어 특징, 맛있나?" 등의 반응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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