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예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머리 좀 볶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강아지 인형을 안고 헤어 열기구 밑 의자에 앉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예원이 속해있던 쥬얼리는 7일 해체소식을 알리며 14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7일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쥬얼리 공식카페를 통해 `2001년 3월 `사랑해`로 멋지게 데뷔한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를 하게 됐다. 14년간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해체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스타제국 측은 `전속기간이 만료된 하주연, 박세미는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며, 김예원은 스타제국에서 계속 활동할 것`이라며 쥬얼리 멤버 중 예원만이 소속사에 잔류하기로 했음을 알렸다.(사진=예원 트위터)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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