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영 대표이사 사장은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지금의 어려운 건설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목표한 수주계획 달성을 통해 회사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과 현장의 무재해 달성 등 무사기원을 빈다”고 기원했다.
(주)한양은 지난 연말 이천-충주 철도, 성남 금광3구역 재개발 수주 등을 통해 높은 수주실적을 올렸고, 2015년 올해 수주 1조 6천2백억 원, 매출액 1조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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