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쌀롱`에 출연한 개그맨 박휘순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개그맨 박휘순은 11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박휘순에게 "여자가 굉장히 많다. 여자들은 안 좋아하는데 박휘순이 여자 욕심이 굉장히 많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휘순은 "일 욕심보다 여자 욕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이현이에게 "박휘순에게 소개시켜줄만한 모델 없냐"고 말했다. 이에 박휘순은 "저 여자친구 있다. 주5일제 직장에 다니는 일반인 여성이다. 30대 초반이다. 이렇게 언론에 몇 번 이야기해도 잘 모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휘순은 "오랜만에 TV에 출연해 뿌듯하다. 요새는 시청자와 네티즌으로 활동 중이다"라고 말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JTBC `속사정쌀롱`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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