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5 대박천국 증시 대전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천여명의 투자자들이 참석해 우리 증시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미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한국경제TV의 대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새해를 맞아 한국경제TV가 준비한 ‘2015 대박천국 증시 대전망’에서 TV 속 전문가들이 투자자들 앞에 직접 강사로 나섰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주식시장도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곳에 모인 투자자들의 열기만은 뜨거웠습니다.
<인터뷰> 문상근 (전남 목포)
"저는 전라도 목포에 삽니다. 이거 들으러 왔습니다."
<인터뷰> 김명자 (서울 강서)
"국내에서 막강한 전문가들이 다 나와서 강연을 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열일을 제쳐놓고 일찍 왔다. 투자자들이 와서 졸지 않고 잘 들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인터뷰> 조연익 (경기 일산)
"(이 강연회를) 모르는 사람들이나 증권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야기해서 같이 올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올해 핵심 유망주부터 후강퉁 관련 정보, 실전매매기법 등 핵심 투자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투자자들은 전문가들과 개인적인 상담 기회를 가지며 자신의 주식 포트폴리오 또한 꼼꼼히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희진 와우넷 파트너 / 증권뉴스통 대표
"코스피가 1800선까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 강연회장에 투자자분들이 많이 오셨다는 건 그만큼 기대를 많이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정보를 통해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1%라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인터뷰> 김문석 홀짝박사 / 하우투인베스트 대표
"오늘 강연 참여하신 분들께 박스권 장세 내에서도 무언가 시장과 차별화될 수 있는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왔다. 아마 투자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다."
지난해에 이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된 ‘2015 대박천국 증시 대전망‘.
<스탠딩>
이 강연회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17일 대전, 24일과 25일 각각 부산과 대구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정미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