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H.O.T 이재원 갑상선암 조기 발견해 완치 '해프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조기 발견해 완치 `해프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O.T의 멤버 이재원이 갑상선암을 초기 발견하고 완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0일 이재원 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재원이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오늘 한국에 멀쩡하게 들어왔는데 이런 얘기들이 있어 팬들도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재원은 전혀 아픈데도 없다. 지난해 가을 무렵 목에 작은 혹이 나 병원에 갔더니 초기 갑상선암이라고 해서 치료를 받았고 지난해 10월 완쾌 됐다"고 덧붙여 혹시나 걱정하고 있을 팬들과 대중을 안심시킬 소식을 전했다.

    이재원은 최근 중국 산둥TV에서 제작한 현지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마치고 10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원은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에는 같은 그룹이었던 장우혁, 토니 안과 함께 3인조 그룹 ‘JTL’을 결성해 활동했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소식에 누리꾼들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완치라니 다행”, “H.O.T 이재원 갑상선암, HOT 재결성하면 좋겠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어쩌다 이런 소동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