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마마무의 `짬깐만` 무대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마마무는 주현미의 ‘잠깐만’을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마무는 섹시한 댄스와 `잠깐만`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변화시켜, 선배 가수들은 물론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화려한 무대를 끝낸 후 마마무는 “아직도 떨린다. 리허설 때와 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지만, 이와 달리 마마무는 기라성같은 선배 홍경민과 정동하아 누르고 1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문별, 솔라, 휘인, 화사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마마무는 지난 2013년 6월 미미앨범 타이틀곡이 `미스터 애매모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엄마`라는 의미를 내포한 마마무의 이름엔 모든 사람들에게 엄마처럼 친숙한 음악을 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으며, 이들은 보컬 디렉팅·안무에 직접 참여하는 `자생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 마마무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 불후의 명곡 마마무 정말 깜짝 놀랐다", " 불후의 명곡 마마무, 대박 신인 탄생", " 불후의 명곡 마마무,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 등 극찬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