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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경호 "매니저 일 시켰더니 안혜상과 정분 쌓고 결혼"...푸념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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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경호 "매니저 일 시켰더니 안혜상과 정분 쌓고 결혼"...푸념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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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안혜상

    `불후의 명곡` 김경호 "매니저 일 시켰더니 안혜상과 정분 쌓고 결혼"...푸념해 `폭소`


    김경호는 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김영광 특집에서 과거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함께 출연했던 안혜상과 동반 출연했다.

    김경호는 `불후` 제작진이 `댄싱 위드 더 스타` 종영 후에도 안혜상과 인연을 이어온 비결을 궁금해하자 "우리 매니저 분과 결혼하셨다"고 설명했다.


    김경호는 "그때 춤 연습을 하다 보면 늦게 집으로 돌아갈 일이 잦았다. 선생님이 늦게 귀가를 하시면 매니저 분에게 바래다 드리라고 부탁드렸다"며 "그런데 이 사람(매니저)이 일을 시켰더니 정분을 쌓고 돌아왔더라"고 푸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경호 안혜상



    한편, 이날 김경호는 이영화의 `날이 날이 갈수록`을 선곡했다. 김경호의 무대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김경호의 댄스 선생님 안혜상이 출격했다.

    안혜상은 격렬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뽐내며 순식간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분홍색 셔츠와 꽃무늬 재킷을 입은 김경호가 등장, 낭랑한 음색으로 `날이 날이 갈수록`을 열창했다.


    특히 김경호는 안혜상과 호흡을 맞춰 완벽한 댄스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화면캡쳐)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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