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4.67

  • 48.35
  • 1.05%
코스닥

947.04

  • 0.88
  • 0.09%
1/4

‘우리 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과 스카이워크 도전 중 굴욕 “소변보는 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리 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과 스카이워크 도전 중 굴욕 “소변보는 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 결혼했어요 홍진영 남궁민

    홍진영이 남궁민의 뜻에 따라 스카이워크에 도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마카오 여행을 즐기는 홍진영 남궁민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남궁민이 하고 싶었던 스펙터클한 이벤트 중 하나인 스카이워크에 도전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로 61층 높이까지 올라 스카이워크에 도전하는 것은 평소 고소공포증을 보여주던 홍진영으로선 무척 어려운 일이었던 것.

    남궁민은 스카이워크를 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로 지난 번 병영체험 때 홍진영이 고소공포증으로 울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러웠음을 전했다.



    이후 남궁민과 홍진영은 함께 스카이워크를 하기 위해 고층 건물로 올라갔다. 마침 이슬비가 내리는 날씨라 두 사람은 우비를 입고 안전장비를 걸쳤다.

    안전관리인의 안내에 따라 두 사람은 난간이 없는 길을 걸으며 고공에서 보는 시내의 풍경을 즐겨야 했다.



    이때 남궁민은 비명을 지르며 자신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홍진영을 귀여워하면서도, 스카이워크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 반면 혼자 서게 된 홍진영은 제대로 걸음도 떼지 못하여 엉거주춤한 자세로 걷다가 바닥에 주저 앉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보던 MC들은 “볼일 보는 것 아니죠?” “소변보는 줄 알았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