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미힐미’에 카메오로 등장했던 배우 김슬기가 메이크업을 설명했다.
김슬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킬미힐미’. 엑소 백현이 ‘서가대(서울가요대상)’ 메이크업 몰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슬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슬기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킬미힐미’에 클럽에서 춤추길 좋아하는 과대망상증 환자로 출연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황정음의 눈을 피해 몰래 클럽갈 준비를 완료한 김슬기는 버건디 컬러를 베이스로 한 아이메이크업을 선보여 황정음을 깜짝 놀라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엑소 백현은 지난해 1월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 버건디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킬미힐미’ 김슬기에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김슬기” “‘킬미힐미’ 김슬기 웃긴다” “‘킬미힐미’ 김슬기 예쁜데” “‘킬미힐미’ 김슬기 눈 두덩이가 포인튼데” “‘킬미힐미’ 김슬기 재밌어” “‘킬미힐미’ 김슬기 계속 나와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