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동아에스티에 대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영업이익 증가는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110,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4분기 매출액은 1,36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정부의 리베이트 규제강화로 내수 영업이 위축된 상황이고 전문의약품 부문이 특히 부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배 연구원은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9% 증가한 12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2015년에도 매출 최대 품목이 매출 감소하는 등 외형부진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어려운 상황이지만 영업이익 증가는 가능하고 밸류에이션도 밴드 하단에 있어 주가의 하방경직성도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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