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한국 직장인들의 연간소득은 2642만원에서 3007만원으로 올라 증가폭은 13.8%p 이다.
연예인과 일반 직장인 연간 소득의 차이는 2010년 540만원으로 2013년까지 949만원 증가했다. 분석 결과는 한류 영향력이 연예인 소득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한국가수 2010년 연평균 소득은 2697만원이고 같은 해 직장인 연간 소득수준과 비슷했다. 그러나 2013년까지의 한국가수 연평균소득은 4674만원으로 3년전 보다 72.2%p 증가했다.
프로 운동선수의 연평균소득은 2010년의 3210 만원에서 2013년 2776 만원으로 13.4%p 줄었다. 비록 일부 스포츠 스타 몸값이 수십억 원에 달하지만 그동안 한국프로 운동선수의 인수는 1만 3000여명에서 2만 3000 여명으로 증가하고 72%p 늘어났다.
(기사출처; http://ah.people.com.cn/n/2015/0106/c350648-234542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