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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미생' 대리3인방 과거사진…"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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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미생` 대리3인방 과거사진…"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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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 대리 3인방의 풋풋했던 과거 모습이 화제다.

    6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는 ‘미생’ 대리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함께, 미생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방송에서 세 배우들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다른 대리(?)들과 달리 태인호는 30대임에도 화사한 미모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과거 사진 역시 지금과 다름없는 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지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귀여운 매력의 전석호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MC들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생에서 냉철한 반면 부드러운 매력을 가진 강대리로 변신한 오민석은 8년 전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는 과거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택시 미생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 진짜 놀랍다”, “택시 미생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 지금과 다름 없네”, “택시 미생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 벌써 미생이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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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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