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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필름있수다'와 계약 "내가 재벌이다" 과거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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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필름있수다`와 계약 "내가 재벌이다" 과거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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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본이 `필름있수다`와 계약했다.

    MBC `무한도전-토토가`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방송인 이본이 장진 감독의 `필름있수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7일 필름있수다 측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 열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본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본은 "본격적인 활동의 첫 단추였던 `무한도전-토토가` 뜨거운 반응에 무척이나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이에 자만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며 2013년 3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출연했던 이본의 발언이 화제다.

    이본은 당시 방송에서는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일단 내가 재벌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본의 결혼정보회사 가입신청서에 따르면 이본은 2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는 물론 70평 대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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