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쎄시봉' 정우, 국민 순정남으로 돌아온다 '응사앓이 재현할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쎄시봉` 정우, 국민 순정남으로 돌아온다 `응사앓이 재현할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정우가 영화 `쎄시봉`을 통해 지고지순한 순정남 ‘오근태’로 돌아온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광식이 동생 광태` 등 스크린의 로맨티스트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 장현성, 진구, 강하늘, 조복래, 그리고 김인권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부터 스크린 기대주까지 총 출동한 환상의 캐스팅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쎄시봉`. 영화 `쎄시봉`이 ‘민자영’(한효주 분)에게 첫 눈에 반해 그녀를 위해 음악을 시작한 순정남 ‘오근태’(정우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정우는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무심한 경상도 출신 의대생 ‘쓰레기’ 역으로 상남자와 로맨티스트를 오가는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이미 한 차례 대한민국에 ‘응사앓이’를 이끌어냈던 바 있다.


    `쎄시봉`에서 정우가 연기한 ‘오근태’는 이장희에게 발탁되어 ‘트리오 쎄시봉’에 합류한 통영 촌놈으로 ‘쎄시봉’에서 만난 ‘민자영’(한효주 분)에 첫 눈에 반해 음악을 시작한 순정남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석 감독은 “20대 배우를 선택할 때는 윤형주, 송창식 사이에서 완충제 같은 역할을 하면서 순애보를 드러내는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려낼 수 있는 ‘연기 잘 하는 배우’가 캐스팅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의심의 여지 없이 정우를 선택했다”는 말로 강한 신뢰감을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트리오 쎄시봉’ 멤버가 되어 통기타를 연주하는 모습부터 비 오는 날 한쪽 어깨가 다 젖도록 첫사랑 `자영`에게 우산을 기울여 씌워주는 다정다감한 면모까지 담아내 눈길을 끈다. 정우는 사랑하는 그녀의 말 한마디에도 가슴 설레어 하는 순진함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는 우직함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시절, 젊음의 거리 무교동을 주름잡던 음악감상실 ‘쎄시봉’,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명의 뮤즈 그리고 잊지 못할 가슴 시린 첫사랑의 기억을 그린 영화 `쎄시봉`은 2015년 2월 개봉해 서정적인 포크음악의 선율과 가슴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