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박진영, 엄정화 '초대'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만든 곡"

관련종목

2026-03-15 16: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진영, 엄정화 `초대`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만든 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진영, 엄정화 `초대`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만든 곡"


      박진영이 `무한도전-토토가`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엄정화를 극찬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화 씨 `토토가` 초대 무대 이제 봤는데 역시 엄정화네요"라며 엄정화의 무대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박진영은 "같이 할미집에서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작업하게 된건데 그땐 곡 작업을 그런 식으로 했었다는 게 참 낭만적이었던 같아요~"라며 `초대`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1998년 발표된 엄정화의 `초대`는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관능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엄정화는 17년 전에 이어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서도 활동 당시의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앞서 엄정화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토가`의 특집에 출연해 `초대`와 `포이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엄정화는 1990년대 가수 활동 당시 함께 무대에 섰던 댄스팀인 프렌즈와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