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정재형, 선생님은 서두원? 송가연? '고민+추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정재형, 선생님은 서두원? 송가연? `고민+추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재형이 자신의 띠동갑 선생님을 추측하며 고민에 잠겼다.

    2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정재형은 난생 처음 격투기 관람에 나섰다.


    정재형은 격투기 관람을 보면서 한 켠으로 자신에게 격투기를 알려줄 띠동갑 선생님이 누구일지 추리에 나섰다. 그는 나오는 선수마다 나이를 검색하며 추측에 나섰다.

    그러고보니 시합 전 인사를 나눈 서두원도 81년생으로 70년생 정재형과 띠동갑이었다. 그는 서두원의 출생의 비밀을 접하고 나서야 절망의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후 시합 선수에 송가연이 등장했다. 송가연의 나이를 검색해보니 94년생으로 이 역시 24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이었다. 정재형은 "송가연이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 제자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딸 경기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