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은행이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는 ‘희망로봇 기은센’과 ‘기운찬 가족’입니다. 희망로봇 기은센은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기업은행을 상징하며, 기운찬 가족은 할아버지 ‘기평생’씨를 비롯, ‘기운찬(아버지)’, ‘기희망(아들)’, ‘기미래(딸)’ 등 고객을 상징하는 가족 캐릭터로 평생 고객화를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기업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캐릭터는 TV광고, 웹툰 등 각종 홍보와 마케팅, 상품 개발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꿈을 실현하는 희망찬 금융의 날개짓’을 콘셉으로 개발된 전용서체는 상품 브랜드, 통합기업이미지(CI), 마케팅,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