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가 김효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식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지태는 김효진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하게 된 사연, 그리고 태어난 지 6개월 된 아들 수인을 언급해 화제에 올랐다.
유지태 김효진은 2011년 12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유지태는 김효진과 5주년이 되는 이 날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1년 전 식장을 예약했다고 알려져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유지태 김효진 결혼 당시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미소짓고 있다. 유지태는 공식석상에서 항상 김효진의 손을 꼭 잡고 다니는 모습으로 유명하다.
3년 여 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다르지 않은 유지태 김효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지태 김효진 결혼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유지태 김효진” “유지태 김효진 지금이랑 똑같네” “유지태 김효진 부러워” “유지태 김효진 이런 바람직한 부부” “유지태 김효진 파이팅” “유지태 김효진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지태 김효진은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후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7월 5일, 결혼 3년 만에 2세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