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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장수원, '미생' 시청률 넘으면 요르단 간다 "설마…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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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장수원, `미생` 시청률 넘으면 요르단 간다 "설마…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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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 장수원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1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미생물’의 시청률 공약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장수원이 들고 있는 스케치북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 ‘미생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미생’의 최고 시청률은 8.2%를 기록했다.

    tvN 신년특별기획 ‘미생물’은 지난 달 20일 종영한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장수원 분)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기업에 입사해 ‘미생물’에서 생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담는다.


    로봇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장수원은 티저 영상에서부터 특유의 어색한 연기로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라는 대사를 해 큰 웃음을 안겼다.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에 누리꾼들은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헐”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넘을 수 있을까”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웃겨” “‘미생물’ 장수원 시청률 공약 벌써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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