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5.60

  • 38.36
  • 0.70%
코스닥

1,132.50

  • 20.46
  • 1.77%
1/2

고성희 MC석 난입, 두 차레 '왔다갔다' 신동엽 "귀신인 줄 알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성희 MC석 난입, 두 차레 `왔다갔다` 신동엽 "귀신인 줄 알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성희 MC석 난입

    고성희 MC석 난입이 화제다.


    지난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연기대상`에서 배우 고성희는 신인상을 수성했다.

    그녀는 수상 이후 MC석 뒤를 왔다갔다 지나가며 두 번이나 실수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상을 마치고 퇴근하면서 MC석을 가로질러 가는가 하면 두 차례 연거퍼 왔다갔다 난입해 폭소를 안겼다.


    고성희 MC석 난입에 신동엽은 "이쪽으로 지나갔다. 아 깜짝이야. 또 지나갔다. 저쪽으로 가셔야 한다"라며 "고성희 씨 뭐하는 짓인가"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이어 "귀신인 줄 알았다. 생방송 시상식을 10여 년간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다"며 "고성희 씨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

    고성희 MC석 난입에 누리꾼들은 "고성희 MC석 난입, 진짜 웃겨" "고성희 MC석 난입, 일부러 그런거 아냐?" "고성희 MC석 난입, 논란을 만드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