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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새해 인사 "드라마 찍는 사이 한 해가 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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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새해 인사 "드라마 찍는 사이 한 해가 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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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고성희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성희는 "올해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MBC `미스코리아`와 `야경꾼일지`를 마치고 나니 한 해가 다 갔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년 1월9일 첫 방송되는 KBS2 `스파이`도 꼭 찾아봐주셨으면 좋겠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올 한해 고성희 배우의 활동에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고성희 배우의 2015년 새해인사 전해드립니다. 또한, 내년 1월 9일 첫 방송될 고성희 배우의 주연 드라마 KBS2 새 금요드라마 `스파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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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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