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7.41

  • 208.27
  • 4.09%
코스닥

1,114.10

  • 33.33
  • 3.08%
1/3

대구 돈벼락, '누가 이런 일을...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돈벼락, `누가 이런 일을...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구 돈벼락 누가 왜?

    대구 돈벼락 사건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오후,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안모 씨가 갑자기 5만원 권 지폐 160장을 허공에 뿌렸다.

    돈을 줍기 위해 몰려든 행인과 운전자 수십 명이 몰려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조사 결과, 안 씨는 고물상을 하는 부모가 차를 구입하라고 준 돈과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현금까지 모두 4700만 원을 가지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돈이 많은 걸 알면 나를 죽일 것 같아 돈을 뿌렸다고 진술했다.

    또 안 씨 부모는 경찰에서 최근 아들이 정신 이상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안 씨가 뿌린 돈은 한 푼도 회수하지 못했다.

    대구 돈벼락 대구 돈벼락 대구 돈벼락 대구 돈벼락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