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인재교육원이 출간한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가 초등학교 추천도서로 선정되면서 인성교육 책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경남 창원시 소재 안남초등학교는 방학 전 추천도서 중 인성교육 책으로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를 선정했다.
학생들은 방학기간 동안 추천도서인 인성교육 책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를 읽고 독후감을 쓰게 된다.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는 이론적인 인성교육이 아닌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인성교육 책은 서울국제고에 재학 중인 유다연 학생과 외할아버지인 남궁달 할아버지가 7년간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을 묶은 책이다.
독자는 자연스레 인성교육 책을 읽으면서 대학교수 출신인 할아버지의 교육관을 통해 다연이와 함께 인성교육을 받을 수 있다.
7년이라는 오랜 시간 손녀와 할아버지가 주고 받은 이메일의 내용은 책의 출간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범죄로 인해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목 받고 있다.
정부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성교육을 정규교과로 편성했다.
정부의 인성교육 정책 발표 이후 관련 프로그램과 인성교육 책들이 쏟아지며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국제인재교육원 한경담 대표는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는 인성교육의 부재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출간에 큰 의미가 있는 책"이라며 "인성교육 책으로 추천도서에 오르면서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성교육 책 추천도서로 주목 받고 있는 `할아버지, 저 다연이에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인재교육원 홈페이지(www.ghra.co.kr) 또는 전화(070-7734-4609)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