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exid 하니 레전드, '성형 괴물 아니다'... CT까지 찍으며 입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id 하니 레전드, `성형 괴물 아니다`... CT까지 찍으며 입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exid 하니 레전드, 성형 괴물 아니다... `CT까지 찍으며 입증`


    exid 하니 레전드

    걸그룹 `exid` 하니의 `위아래` 명동 직캠 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하니의 과거 성형 해명이 다시한번 눈길을 끈다.


    앞서, 유튜브에 걸그룹 exid 게릴라 직캠 영상이 올라와 주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 가운데 하니가 과거 자연미인을 입증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작년에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는 성형미녀와 자연미녀를 구별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EXID 하니는 높은 코와 갸름한 얼굴, 큰 이목구비로 성형을 의심받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출연했고, 자연미인을 입증하기 위해 CT와 학창 시절 사진을 들고 왔다.


    하니는 "학창시절 친구가 어느날 내가 교실에 못 들어오게 막더라. 나중에 보니 내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난다. 성형 괴물`이라는 등의 말들이 적혀있었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id 하니 레전드 exid 하니 레전드 exid 하니 레전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