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0.00
  • 0.00%
코스닥

947.92

  • 0.00
  • 0.00%
1/3

각목으로 체벌 '충격' 숨진 초등생 사인 '체내 과다출혈'로 밝혀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각목으로 체벌 `충격` 숨진 초등생 사인 `체내 과다출혈`로 밝혀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불법 민간 체험교육시설에서 체벌 당한 지 하루 만에 숨진 초등학생의 사인이 체내 과다출혈로 밝혀졌다.


    29일 전남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숨진 A(12·초교6)양의 시신을 지난 27일 부검한 결과 하반신 부위의 체내 과다출혈이 사인으로 보인다고 부검의가 잠정적으로 판단했다.

    보다 정확한 부검 결과는 20~30일 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당초 병원에서 이뤄진 검안에서는 뇌출혈 소견을 나왔지만 부검의는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경찰은 28일 품행을 바로잡겠다며 A양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 치사)로 시설 운영자의 아내 황모(41)씨를 구속했다.



    황씨는 지난 25일 오전 4~7시께 여수시 화양면 불법 체험교육 시설에서 A양을 각목 등으로 허벅지 등을 때려 이튿날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